크라이크라이는 마치 단편 영화를 보는 것만 같았다.
일본 아이돌에게는 이와같은 뮤비 제작 방식이 없다.
티아라 멤버들은 배우로서의 재능이 많기 때문에, 단편 영화와 같은 방식의 뮤비 제작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티아라는 롤리폴리때부터 자신감을 가진것 같은데...티아라가 계속해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것 같다.
일본이 가장 경계하는 한류 아이돌이 티아라인데, 티아라 덕후들의 포지셔닝 전략과 스토리텔링이 어떤식으로 전개될지가 앞으로의 관심사...
크라이크라이는 롤리폴리보다 더 좋다는 느낌이다.
티아라의 크라이크라이는 프랑스의 느와르 영화 레옹과 비슷한 분위기이다.
그러나 스토리는 전혀 딴판이다.
영화 레옹에서는 킬러 레옹과 어린 소녀 마틸다가 같은 편이지만, 티아라의 크라이크라이에서는 지연이 차승원을 향해 총을 겨누게 된다.
▼ 레옹과 마틸다

▼ 티아라 크라이 크라이의 차승원과 지연
1 개의 댓글:
뒤질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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