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2010

제갈성렬 샤우팅 해설 위원의 별명 - 좋아요 아저씨 Vs. 빠떼루 아저씨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트에서 제갈성렬 해설위원의 해설이 화제다.

얼마나 흥분했는지 기쁨의 괴성을 지르는 제갈성렬 해설위원..... ( ̄□ ̄;)

(1) 타잔처럼 아아아아아~고함을 지른다고 타잔해설이라 불리기도 하고...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울먹이며 방송을 해서 눈물해설 등등 여러가지 신조어를 만들면서 방송계의 해설오빠로 등극했다.

(2) 예전에 올림픽 레슬링 해설위원중에서 "빠떼루 아저씨"가 등장해서 사람들을 웃겼다고 하는데, 제갈성렬 해설은 "좋아요 아저씨"로 부르면 될 것 같다.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계속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 ; )

◎ 좋아요 아저씨! 그렇게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