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010

포항 난투극 - 포항 스틸러스 전지훈련중 중국 소림축구팀에게 흠씬 두들겨 맞았다고.....

포항 스틸러스가 일본에서 중국 프로 축구팀과의 연습경기 도중 집단 난투극을 벌렸다고 한다.

난투극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소림권법으로 중무장한 중국 프로팀에게 많이 두들겨맞았다고 하며, 특히 모따는 집단구타를 당했다고.....( ̄□ ̄;)

뉴스 출처 : 포항 스틸러스 난투극 “철제의자까지 들고 나오던데...”

◎ 늠름하게 두들겨맞은 포항 스틸러스 선수단.



그러려니 해야지 뭐...

소림축구와 같은 방식으로 심리적인 콤플렉스를 없애고 정신력을 강화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다.

경기는 지더라도 싸움에서만큼은 지지않겠다는 소림축구의 투지가 느껴진다고나 할까...

우리나라도 그와같은 방식으로 덤볐던 적이 있다고 생각한다.

소림축구는 어째 과거 우리나라의 태권축구와 비슷하다는 느낌이다.

그러나 소림축구나 태권축구나 아시아에서는 어떻게 통할 수 있을지라도 월드컵과 같은 세계 무대에서는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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