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010

고토 마키 모친 별세

고토 마키의 모친 토키코(時子)씨가 사망했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고토 마키의 남동생 고토 유우키씨 문제로 심적 고통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할 수도 있다.

남동생 고토 유우키씨가 모종의 문제를 일으켜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1) 고토 마키는 어려서 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었다.

그래서인지 한성격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가끔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효녀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2) 고토 마키의 가족은 어머니, 고토 마키, 언니 부부, 남동생 2명이다.

사고가 터진날 집에는 고토 마키와 둘째 아들, 언니 부부가 있었다고 한다.

모친이 추락해 있는 것을 처음 발견한 것은 고토 마키였으며, 언니가 119로 연락해서 병원으로 옮겼다고 한다.

고토 마키가 처음으로 모친의 다친 모습을 발견했기 때문에, 고토 마키는 경찰에서 사건 경위를 진술해야 했는데 이로 인해서 고토 마키는 모친의 임종을 지켜보지 못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