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2009

모닝구무스메 하로프로젝트 대동경소녀 오디션 응모자 연령대

언론보도에 따르면 엠넷미디어와 업프론트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하로프로젝트 대동경소녀 오디션 참가자중에서 최연소는 8살, 최연장자는 34세 였다고 한다.






8살 최연소자와 34세의 참가자에 대한 생각.

(1) 8살 어린나이의 참가자 : 부모님이 일찌감치 자녀의 미래를 연예계로 방향을 잡고, 일본 유학을 보내는 심정으로 오디션을 보았던것 같다.

(2) 34세의 최연장자 : 난 이 분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34세라면 모닝구무스메에 들어가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 같다. 그렇지만, 이 오디션에 합격해서 일본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가수..아마도 엔카와 비슷한 음악을 하면서 일본 연예계에 데뷔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을것 같다.

실제로 하로 프로젝트에는 아이돌 여자 가수만 있는게 아니라, 발라드 음악이나 엔카와 같은 음악을 하는 여자 가수도 있다.

정직히 말해서 34세라면 오디션 합격이 조금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아예 오디션에 응모를 안해서 후회를 하는것보다는 직접 도전하는게 후회가 남지 않을것이라 보았던 것 같다. 대단한 누님이라 생각한다.